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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슨 한인 장로교회 단기선교
Submitted by writer on Thu, 06/10/2010 - 2:52pm
선교의 현장은 우리의 가슴을 뛰게합니다. 선교의 현장은 우리의 열정을 불러일으킵니다. 드디어 뜨거운 단기선교의 계절, 여름이 되었습니다. 이번 2010년 첫번째 단기선교팀은 '미시시피 잭슨 한인 장로교회'팀이 되셨군요. 이번 단기선교는 조금은 특별한 단기선교가 아니었나 생각해 봅니다. 마을의 규모도 상당했거니와 위치는 산골마을에 집들은 드문드문 떨어져 있었고, 사파티스타 관리마을이라 복음을 마음대로 전할수도 없었으며, 사진을 마음대로 찍지도 못하는... 조금은 특별한 단기선교가 되는 많은 조건들을 갖추고 있었지요. 물론 많은 선교지 마을들이 그렇긴했지만 Tenango마을로서는 처음있는 외부인의 봉사활동(복음을 전할 수 없었기에 봉사활동이 대부분의 활동이 었습니다.)이었고, 마을사람들의 상당수가 스페인어를 할줄 몰랐기 때문에 어려움들이 있었습니다.(이마을은 쩬딸이라는 마야어를 씁니다.) 첫날부터 몰려든 수많은 어린이들에 14명의 익투스 학생들이 지원을 나갔음에도 불구하고, 모든 어린이를 통제하기란 불가능했습니다. 또한 한쪽에서는 의료사역, 이발, 미용, 뻥튀기등 다양한 봉사활동들이 벌어졌습니다. 직접적으로 복음을 전하기에는 문화적, 정치적, 언어적 장벽들이 있었기에 복음을 전할 기회가 많지는 않았지만, 몰래 몰래, 그리고 지혜롭게 복음을 전하였습니다. 이틀간의 짧은 기간과 힘든 여건에도 모두들 수고해 주시어 많은 산속의 영혼들에게 주님의 복음을 전할 수 있었습니다. 바쁘고도 피곤한 일정속에 고생해주신 잭슨 한인교회 단기선교 팀원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여러분의 수고와 헌신으로 이번에도 새로운 영혼들이 주님께 돌아오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주님께서 여러분들의 수고를 기억하시리라 믿습니다. '당신의~ 그섬김이~ 천국에서 해같이 빛나리~~~~ (복음송가 '해같이 빛나리' 중)' - Tenango 마을은계속해서 다른 프로그램으로 관계를 맺어나갈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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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단기선교 를 오신 6명에 팀이 정말 일당 백에 사역을 하셨 습니다
주님도 놀라셨으리라 생각 합니다 수고 하셨 습니다
김 장로님 수고 많이 하셨읍니다
함께 하지 못하여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