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해 여름 마지막 선교팀인 미국 빌립보 교회 단기 선교팀의 사역이 은혜가운
데 마쳤습니다. (8/2 ~ 12)

< 빌립보 교회 단기선교팀>
중고등부 담당 피터 전도사님과 중고등부로 사역팀이 구성되어, 어린이를 대
상으로 하는 사역을 준비하여 왔습니다. 사역은 마을 현지에서 하는 활동과 센
터내에서 하는 활동으로 구성하였고, 마을은 센터와 지속적으로 관계를 맺으며,
선교전략 마을로 삼은 떼낭고로 정하였습니다.
< 아이들과 함께 >

< 색칠 공부 >
떼낭고 마을에도착한 선교팀은 3박 4일동안 아이들과 함께 어울려 즐겁게
찬양과 율동을 하였습니다. 여러가지 게임과 레크레이션, 그리고 축구, 농구, 핸
드볼등 운동을 통해서 아이들과 친밀해 지는 시간을 갖고, 아이들에게 예수님에
대해서 알려주었습니다. 저녁에는 영화를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 아이들에게 줄 선물을 챙기는중.. >
처음으로 마을에 있는 아이들을 직접 센터로 데려와서, 아이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주고, 섬김과 사랑을 주는 활동을 시도해 보았습니다. 아이들을 한 명 한
명 직접 씻겨주면서 온 몸에 묻어 있는 흙먼지와 냄새가 씻기는 모습을 보면
서, 큰 기쁨과 사랑을 경험하고, 아이들을 데리고 과테말라 국경지대로가서 아
이들에게 옷을 사주는등, 아이들이 주님의 사랑을 느끼기를 바라며 섬겼습니다.

< 란쵸 방문 >
남은 기간동안에는 선교센터의 일을 돕고, 농장을 방문하여 도로공사 및 옥수
수따기등 직접 땀을 흘리는 노동에 참여하였습니다. 떼낭고 마을 아이들에게는
마음 깊이 기억에 남는 사랑과 기쁨의 시간들이 되었기를, 빌립보 선교팀에게는
더 큰 하나님과 사람을 향한 열정이 자라나기를 기도합니다.
와~~옛날이 그립네요,,
암튼 열심히 섬기는 모습들..은혜스럽네요...
"노세노세 젉어서 노세" 말도 안되는 유행가 가사라고 생각 했었는데, 방향을 다르게 apply 하니까 말이 되는것 같네요 .... 옛날 젊었(?) 을때 선교 여행의 경험이 저도 그리워 지네요 ...
뭐든 " 때 " 가 있나 봅니다 ... 우리 젊은이 들 젊었을때 많은 하나님경험를 톻해 값진 삶이 되심을
축하 드립니다 ... Kay 님, 우리 나이든 사람들도 또 나름 대로 또 하나의 다른 때가 있겠죠 ? :)
글쎄 ""??? 암튼 열심으로 구슬땀속에 사역하시는 모습보면,,,맘이,,
주님앞에 다 핑계밖에 안되는 어리석은 존재들이죠,,,
완전100% 순종이 아니라고 봅니다,,
네, Kay 님 ... 어리석은 존재들이란것 100 % 순종하는 마음으로 동의 합니다 ... 말씀대로 기도 할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