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새학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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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학기 입학식>

  새학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중고등학교 신입생 40명이 새로 입학하였고, 선
생님으로는 영어교사로 Zenith, 김찬중 선생님이 새로 오셨고, 베네수엘라에
서 후안 선생님이 새로 오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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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와 함께 하는 교제의 시간>

  학생들은 3일간 오리엔테이션기간을 가지면서, 한인 사역자들과 선생님, 학교
생활, 수업, 기숙사생활에 대한 안내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함께 지낼 학생들과
레크레이션 시간을 가지면서, 서로 가까워지는 시간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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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 학생일수록 가족과 떨어져서, 익투스학교에 적응하는게 어려워보입니다.
 새로 온 학생들이 끝까지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가르치고, 돌보고 섬기고자
합니다.

  학생들의 건강과 공부,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돌보심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기도하고 있습니다,,

열매가 맺어질것을 확신해요,,

신입생들이 잘 적응하길,,기도,,

표정 들이 심각 하기도 하고  또  밝기도 하네요 ..  사진을 보면서 어린이들이 COUNTRY 의 새싹이라는 것이 머리로 보단  이제 마음으로 새삼 다가 오네요  ...   CHURCH 든,  COUNTRY 든 , 어디에서든지  젊은이 들에게 희망을두고 마음과 모든것을 전염하는것은   " 신선한 희망 "  을  가져다 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