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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준 목사님과의 은혜의 시간
Submitted by writer on Thu, 11/17/2011 - 11:18am
11월12일 자정이 넘은 시간에, 미국 new york 에있는 '웨스트체스터 연합 교회' 의 이태준 담임목사님과 김종천 집사님이 저희 익투스를 방문하여 주셨습니다. 이태준 목사님과 김종천 집사님 두분 모두 미국에서 아주 오랜 세월 사시면서 사역해 오셨고 멕시코 방문도 처음이 아니셨지요. 익투스 모든 스텝들은 특히나 이태준 목사님의 아버님께서 안산동산 고등학교의 초대 교장선생님 이셨고, 그렇기에 아이들을 하나님 안에서 어떻게 교육해야 하는지 배울 수 있다는 기대감으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주일 예배 후 이태준 목사님과 모두 다함께 찰칵>
목사님께서는 오시자 마자 다음날 주일, 바로 우리 학생들을 위해 하나님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요셉의 꿈" 을 주제로 하나님이 주신 꿈을 가지는 것이 정말 중요하고 그 꿈을 이루어 나가기 위해서 어떻게 싸워나가야 하는지 에 대한 메세지를 학생들의 가슴속에 심어주셨지요. <저녁 세미나 중이신 이태준 목사님>
또한 주일 저녁부터 수요일 저녁까지 아침 저녁으로 저희 스텝들을 위해 하나님의 말씀과 더불어 교육세미나를 해주셨습니다. 한시간 한시간이 얼마나 주옥같은 말씀인지, 아이들을 양육하고 잘 기르는 것을 가장 주 목표로 하고 있는 저희 익투스 스텝들에게는 정말 유익한 시간 이었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강조하셨던 말씀은, 우리들 자신의 사역을 하지 말고 하나님의 사역을 하라는 것 이었습니다. 그러므로써 하나님이 각자에게 준비해놓으신 삶 속의 영적인 파도를 타서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기에 우리를 통해 이루시고자 하는 것에 우리를 맡겨드리는 삶을 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태준 목사님, 박태수 장로님, 김종천 집사님, 다함께 찰칵>
"사랑이 깨어질 것 같으면 차라리 그일을 중단하라" 고 말씀하셨던 이태준 목사님의 말씀이 잊혀지질 않습니다. 정말 하나님께서는 그 어떤 일을 성취하고 그분께 바치는 것보다 저희가 서로를 사랑하고 화평하는 것을 더 원하시는 것 같습니다.
<마지막 예배 후 단체사진 찰칵>
짧은 기간 이었지만 하나님께서 이 목사님을 익투스에 보내주셔서 저희에게 하나님의 마음을 듣게 하셨음을 확신하게 됩니다. 또한 목사님 곁에서 함께 기도하시며 섬겨주시고, 저녁마다 맛있는 한국 과자와 케익으로 저희의 입을 즐겁게 해주신 김종천 집사님의 섬김에도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 모든 것을 주관하신 하나님께는 최고의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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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곳에서 센터를 위해서 방문해주시고 또 귀한 말씀을 심어주고 가셔서 감사합니다. 목사님과 함께 오신 집사님과의 허물없는듯 하면서도 존중해주는 사이가 참 보기좋고 즐거웠습니다. 특히 란초에 트랙터 장비를 싣고 가는데 무거운 짐을 운반하도록 몸써 도와 주셔서 참 감사했어요! 주 안에서 늘 건강하세요!
늘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