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학기 첫 연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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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항 장면과, 익살스런 마녀들의 모습>

 

2월3일 금요일 저녁, 강당에서는 새학기를 맞아 처음으로 선보여진

아이들의 연극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번에도 역시 호수에 선생님의

열정적인 지도하에 바쁜 와중에도 아이들이 열심히 준비 하였지요.

이번 작품은 세익스피어의 "멕베쓰"를 바탕으로 한 것 이었습니다. 

약 1시간 40분 가량 이어진 이번 연극은 다른 때보다 더 철저하게

준비 했음을 느끼게 해주었답니다. 

 

<아래- 앙핼과 안나의 멋진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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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연극이 끝나고 단체로 댄스 댄스>

 

그러나 무엇보다 가장 흥미롭고 즐거웠던 것은 아이들의 연기력 수준

이었는데요, 특별히 앙헬과 안나는 늘 연기를 해오던 아이들 처럼

표정과 손짓 하나하나 너무도 태연하고 능숙하게 연기하는 모습이 정말

인상적 이었습니다. 공부도 열심히하고 끼도 많은 우리 학생들이

참 자랑스럽고 더 예뻐보이는 시간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