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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교저희는 익투스 신학생 입니다.Submitted by writer on Sat, 05/19/2012 - 10:56am요즘도 변함없이 토요일이면 신학생들이 익투스에서 열심히 공부합니다. 수업전에 늘 찬양과 기도로 하나님께 마음으로 예배 한 후에, 수업에 열중하는 모습들이 아름다워 사진에 담아보았습니다. <영상으로 수업에 참여하는 학생들>
또한 신학생 중 몇명과 이야기도 나누어 보았지요. <수업 쉬는 시간에 조엘고메즈 학생>
조엘고메즈디아즈(22살): 저는 하나님의 은혜로 모태신앙으로써 어릴때부터 신학교 선택과목 수업 시작 !Submitted by writer on Mon, 03/12/2012 - 4:37pm
신학교 보고 입니다.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학생들이 한걸음 한걸음 배우며 나아가고 있는 가운데, 이번주 부터 신학교에서 학과 후 새로이 선택과목이 시작 되었습니다. 특별히 시간을 내서 수고하는 지도교사들과 신학교 가운데 하나님의
월드비전 익투스 신학교 사역 시작Submitted by writer on Wed, 02/29/2012 - 10:29am<신학생들의 공부하는 모습> 올 1월부터 신학교가 시작이 되어 현지인을 대상으로 말씀으로 양육하여 올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할 수 있도록 기도하는 가운데 25명의 학생들이 열심을 다하여 학업에 임하고 있으며 앞으로 2년 후 졸업을 하게 되면 그들을 세워 중남미 지역의 선교사로 파송하여 저들의 언어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할 수 있기를 기도하는 가운데 학교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신학교 입학식Submitted by writer on Wed, 01/18/2012 - 1:57pm
1월17일 오후 다섯시경, 강당에서는 익투스 신학교 입학식이 있었습니다. 저희 익투스는 이전 부터 여러 사역을 해왔지만, 대부분 청소년들과 성인들 중심이었기에, 항상 현지 젊은이들을 어떻게 하면 하나님앞에 잘 교육하여 귀하게 쓰임받도록 할 수 있을지 고민해 왔었습니다. 그리하여 그 꿈을 가지고 이렇게 하나님의 은혜 아래에 신학교를 시작할 수 있게 되었답니다. <입학식 시작 전에 멋진 유니폼을 입고 계시는 목사님 세분> 이 날을 위해 특별히 과테 말라에서 귀한 사역을 담당하고 계시는 다섯분의 목사님(김선근, 변홍근, 민병문, 김상돈, 이종석)과 두분의 자매님께서 하루 전 날부터 익투스를 방문하여 주셨지요. 목사님들 께서는 이미 과테 말라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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