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교

저희는 익투스 신학생 입니다.

요즘도 변함없이 토요일이면 신학생들이 익투스에서 열심히 공부합니다.

수업전에 늘 찬양과 기도로 하나님께 마음으로 예배 한 후에,

수업에 열중하는 모습들이 아름다워 사진에 담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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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으로 수업에 참여하는 학생들>

 

또한 신학생 중 몇명과 이야기도 나누어 보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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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쉬는 시간에 조엘고메즈 학생>

 

조엘고메즈디아즈(22살): 저는 하나님의 은혜로 모태신앙으로써 어릴때부터


신학교 선택과목 수업 시작 !

 

신학교 보고 입니다.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학생들이 한걸음 한걸음 배우며 나아가고 있는 가운데,

이번주 부터 신학교에서 학과 후 새로이 선택과목이 시작 되었습니다.
한국어, 영어, 컴퓨터, 정비 과정을 공부하여 앞으로의 사역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며 시작을 하였습니다.

특별히 시간을 내서 수고하는 지도교사들과 신학교 가운데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 하셔서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월드비전 익투스 신학교 사역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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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생들의 공부하는 모습>

올 1월부터 신학교가 시작이 되어 현지인을 대상으로 말씀으로 양육하여 올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할 수 있도록 기도하는 가운데 25명의 학생들이 열심을 다하여 학업에 임하고 있으며 앞으로 2년 후 졸업을 하게 되면 그들을 세워 중남미 지역의 선교사로 파송하여 저들의 언어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할 수 있기를 기도하는 가운데 학교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이 끝까지 학업을 이수할 수 있도록 기도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신학교 입학식

 

1월17일 오후 다섯시경, 강당에서는 익투스 신학교 입학식이 있었습니다.

저희 익투스는 이전 부터 여러 사역을 해왔지만, 대부분 청소년들과 성인들

중심이었기에, 항상 현지 젊은이들을 어떻게 하면 하나님앞에 잘 교육하여

귀하게 쓰임받도록 할 수 있을지 고민해 왔었습니다.

그리하여 그 꿈을 가지고 이렇게 하나님의 은혜 아래에 신학교를 시작할 수

있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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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식 시작 전에 멋진 유니폼을 입고 계시는 목사님 세분>

이 날을 위해 특별히 과테 말라에서 귀한 사역을 담당하고 계시는 다섯분의

목사님(김선근, 변홍근, 민병문, 김상돈, 이종석)과 두분의 자매님께서 하루

전 날부터 익투스를 방문하여 주셨지요. 목사님들 께서는 이미 과테 말라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