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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근형제와 이하늘군, 환영합니다.

창근이형하늘이
                        <좌측부터 이하늘, 박창근. 아침식사 준비를 돕는 모습>

      2월 25일, 한국에서 박창근형제와 이하늘군이 같은 비행편으로 멕시코에
도착했습니다.

창근이형
                                                        <닭부리를 자르는 박창근형제>

     박창근 형제(27)는 지난 2월, 한동대학교 경영경제학부를 졸업하였습니다.
현재는 센터 적응기간을 가지면서, 여러 사역에 참여하고, 돕고 있습니다. 앞으
로 전공을 살려서, 사역에서 경영학을 가지고 하나님께서 쓰실 것을 기대합니다.

이하늘군
                                                                     <열중하는 이하늘군>
 
     이하늘군(16)는 이제 막 중학교를 졸업하고, 아버지인 이길혁 집사님을 따라
멕시코까지 왔습니다. 앞으로 이 곳에서 고등학교 공부를 시작하여, 하나님의 인
도하심을 볼 것 같습니다. 성격이 무척 쾌활하고, 활동적인 하늘군의 꿈은 선교사
가 되는 거라고 합니다.
     박창근형제와 이하늘군의 적응과 이 곳에서의 귀한 삶을 위해 기도부탁드립
니다.


두 형제님 모두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주님이 주시는 비전을 익투스 선교 센터에서 키워나가세요.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하심이 여러분 가운데 함께 함을 믿습니다.

박창근 형제님과 이하늘군의 지혜와 힘(?)이 그곳에서
아주 큰 도움이 될 줄 믿습니다.
수고하시고 항상 행복하세요 ^^

두분 선교센터 가족이 되어짐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하늘군 아빠에게서 마니 들었습니다,

그곳생활에 적응을 잘 하시리라 믿습니다,

창근선교사님도 잘 적응하게 되어질것을 확신합니다..

 넘 기쁨니다,,잘 오셨습니다..고맙습니다,감4~~~승리 !!!!!!!!!

 

환영합니다. 이제 젊은 사람들도 늘어가니 선교센터에 새로운 기운이 들어가는듯 합니다. ^^ 적응 잘하시고 하나님의 뜻을 찾으시는 귀한 시간 되시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