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30일 엘살바도르 농장 개간 현장>
엘살바도르 농장에 개간사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120헥타르의 땅을 개간할 목표
로, 나무를 베어 치퍼(chipper)기계에 갈거나, 불로 태우고 작업을 진행 중입니다. 개
간된 땅은 앞으로 옥수수 생산 및 사일러지 저장, 목초지로 사용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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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살바도르 농장 개간
Submitted by writer on Thu, 05/01/2008 - 11:2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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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수수 생산및 사일러지 저장, 목초지 " 의 역활을 감당할 농장의 풍경에서
이미 그전의 모습( 기억하진 못하지만 )은 없어지고 조금씩 변화 되는 모습속에서
이미 농장은 역활을 감당하고 있음을 느낍니다.
그 땅에서 나올 열매의 수확뿐만 아니라 그 수확을 통해 "하나님의 사역과 역사" 가 풍성
하고 광대하게 이루워 지시기를 기도 드리며, 감당하시는 선교사님들 외롭고 힘이 드는 삶
속에서, 그 힘 이 듬을 통해 "하나님의 힘" 얻으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기름값도 오르고, 물가도 오르는 요즘에 자급자족 할 수 있다면
경제적으로도 많은 도움이 되겠죠?
지금은 황량한 토지이지만 몇년 안에 추수할 손길이 모자를 정도
풍성한 열매들이 맺어지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