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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석호 집사님을 우연히 만났습니다

함석호 집사님: 함석호 집사님과 딸함석호 집사님: 함석호 집사님과 딸

 

식구들끼리 저녁을 먹고 호수 한바퀴를 돌다가 벤취에 앉아 계시는 함 집사님을 만났습니다. 먼저 알아봐 주시니까 더 반갑더라구요. 허리에 디스크가 있으셔서 딸과 함께 산책 나왔다가 잠시 쉬는 중에 저희 가족과 짧은 만남을 갖게 되었답니다. 익투스 자비량 사역을 위해 열심으로 일하시는 함 집사님께서 허리가 아프셔서 고생을 하신다고 하니 치유를 위해 기도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무튼 익투스 선교를 통하여 알게 되어진 함석호 집사님이 빨리 쾌유 하셔서 자비량 사역에만 신경을 쓸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많은 분들이 힘들고, 아파하는 곳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역을 위해 자신의 건강까지 희생하시며 하시는 모습들을 보면 건강한 육체를 가지고도 주님의 사역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나 자신이 항상 부끄럽기만 합니다.
선교사님들 항상 힘내시길, 항상 건강하시길, 항상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함석호 집사님의 건강을 위해 기도 드립니다.

선교사님들께서  경험하는 모든일들이

저의 개인적인 생각 으로는 다른이들이 겪는것과 특별히 다르다는 생각 안듭니다.

그러나 그것을 겪는 과정과 결과는 절대 다르다고 생각이 듭니다.

저의짦은 인생경험속에서, 즐거운일, 어려운일, 어떤모양이든  삶속에서,

우리의 선택없이  일들이 happening 된다고 생각듭니다.

그저 우리는 물이 흐르둣이 " 순응 " 하는것이 최선이라고도 느낍니다. 

하나님께 순종하시는 함집사님,  힘내셔요!  

집사님 힘네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