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김병수 사장님이 기증하신 새 가방이 학생들에게 지급되었습니다.
익투스 로고가 예쁘게 새겨진 가방입니다. 그동안 변변찮은 가방을 가지고 다니던
학생들에게 참 좋은 선물이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저 조금 폼이 나나요?>


<아직은 제일 작은 베티, 가방이 커보이네요>











사진의 잘생긴(폼이 납니다) 남학생과 " 아직은 제일 작은 베티 " 가 곧 그 가방 보다 크게 하나님의 사람으로 성장할때까지 그 가방이 잘 지켜줄것이라 확신 합니다.
가방을 보내주신 김병수 사장님과 뒤에서 가방을 다듬어 주시는 집사님의 애쓰심이 학생들의 밝은 웃음속에 담겨져 있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