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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멘토

 

2008년 7월 2일  A.P. 반과 스태프들이 드디어 멘토링을 시작 했습니다.
멘토링은
일대일  관계로 인생 상담자면서 때론 친구 같이 때론 부모님
같이 깊은 관계를 가지는 것입니다. 그로인해 스태프와 졸업생, 졸업생과
재학생, 등등 멘토링하여 가족보다 더욱 깊은 관계를 가져, 힘든 친구를
서로 도와주며 삶을 보다 나은 방향으로, 그리고 멕시코를 변화 시킬 수
있는
기독교 리더들로 양육하고 보호하는 데, 의의를 두고 있습니다. 이번
멘토링을 통해서 스태프와 학생들의 깊은 관계와, 영적인 성장이 있기를
원합니다.



멘토1

 

대니스와 브라울로는 조영길 목사와 이애경 집사, 그리고 사진에는 없지
만 이
홍조형제가 멘토링 입니다.


멘토4

 

빅토르와 호세는 유현숙 전도사와 박창근 형제, 그리고 이길혁 집사입니다.



멘토2

 

안나로시오와  호세 마누엘은 박태수 장로와 정주영 형제 그리고 사진에
는 없는
최은옥 집사입니다.



멘토3

 

이시스는 김원중 장로와 민병렬 박사, 김영옥집사입니다.



 

스태프의 많은 관계로 일대 일 일대 이 일대 삼등 한 학생에게 많은 스태프와
같이합니다.  많은 기도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아~~영옥 선교사님,,,Laughing

정말 오랫만에 얼굴을 뵙네여..지금 제 마음이 떨리고 .기쁨의 눈믈이 흐르네여..

정말 환영하고여...감사해여..

장로님께서 이제야 밝은얼굴 /// 정말 그얼굴에 햇살이네여...

너무 아름다운 모습입니다..세상에서 가장 귀하고 .값진 모습입니다..

늘~~미소천사 /// 그마음에 따뜻한 햇살이 가득하길 소원합니다...기도합니다..

늘~백만불짜리 미소로 언제나 주위을 행복발전소을 만드시는 당신이 바로

이세대의 주인공입니다..Wink

또한 ...긍정적인 삶의 기술을 많은 사람들을 따뜻하게 하고 . 행복하게 하시는

영옥 선교사님에게 박수을 보냅니다..

그동안 고통스럽고 . 어려운 긴~터널을 혼자 묵묵히 예수님만 붙잡고 승리하신 모슴

정말 감동입니다...감동 그 자체 /////Surprised

선교사님,, 주안에서 축복하고 사랑 만땅 해여~~~알~랴~부~~~홍숙

김영옥 선교사님,  홍숙 자매님이 너무 멋있게 글을 쓰셔서 그냥 저두 

 " Me , Too" .^^ ..............

 

멘토의 도움을 받는 학생들이나,  멘토를 하시는 선교사님들은 축복을 받으신 분들이라

생각 됩니다 : 선교사님들에게 인생상담을 하는 학생들은 물론이요,  또 맑은 학생들의 

인생을 한순간 같이 하시는 선교사님들도 많은 기쁨이 있으실줄 믿읍니다.

  

 

역시 회복케 하시는 하나님... 반갑습니다 김영옥 선교사님.
김영옥 선교사님을 비롯해 모든 선교사님들 항상 영육간에 강건하시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