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er loginUpcoming Events
선교보고매월 선교보고를 받아보세요. |
기적같아요, 아이들이 미국에 오다니.....
Submitted by YOUNG SOOK CHOI on Wed, 09/03/2008 - 11:20pm
녀석들은 도서관 유리창을 깨뜨렸던 사건을 이야기했습니다. 교육이란 그렇게 무서운 것이었습니다. 이렇게 다 자란 모습으로 미국에 들어선 우리 아이들, 참으로 가슴이 벅찼습니다. 밝게 웃으며 서있는 아이들의 모습은 여러분들 모두가 보낸 그 시간들이 결코 헛되지 않았다는 증거였습니다. 이렇게 자라도록 지켜주신 하나님께 우선 감사드립니다.
메릴랜드에서 방상혁, 최영숙 올림 Submitted by yongrokc on Thu, 09/04/2008 - 9:50am.
방상혁, 최영숙 선교사님 반갑습니다! ^^
아이들이 정말 교육을 잘 받은것 같습니다. 저희 교회 모든분들이 아이들의 성숙된 모습을 보고 감명을 받았습니다. 모두가 하나님의 축복과 선교사님들의 수고로 이루어진것이라 믿습니다. 늘 이런 기적 주기를 원하시는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덱 색깔이 아주 이쁘네요. ^^
»
Submitted by eungu on Thu, 09/04/2008 - 12:19pm.
미국에 있는게 꿈만 같다던 아이들의 모습을 보며 참으로 많은것을 느꼈답니다. 우리는 너무 감사함을 잊고 산듯 하네요. 좋은것들 많이 보고, 많이 느끼고 돌아갔으니 그곳에서 참된 비전을 가지고 열심히 살아갈 줄 믿습니다. 다시 만나는 그날에는 더욱더 성숙된 모습으로 볼 수 있겠죠? 다시 한번 감사하며 기도 드립니다.
»
Submitted by Sukie on Thu, 09/11/2008 - 1:47pm.
방상혁, 최영숙 집사님 께서 많이 기쁘셨겠네요.
어른들께서 애쓰셨던 여러 생각과 방법이 조금은 달라도
아이들의 밝은 모습과 성숙된 모습을 대할때,
아마 그 여러 생각과 방법은 큰 의미가 없었고,
어쩌면 열매를 맺기위한 과정이었다고 까지도
생각이 들정도로 아이들의 모습속에서 선교사님들의
애쓰셨음을 바라 봅니다.
집사님, 말없이 떠나오셨음에 때로는 말이 필요없고
무의미 할때도 있는것 같다고 감히 말씀드립니다.
이미 뿌리신 씨앗에 하나님의 역사가 임함에
인간의 어떤,아무말로도 표현 되지
못함을 세삼 느낍니다..
»
|
Bulletin boardRecent commentsWho's new |
© Centro Educativo Ichthus, AC, 2006-2008. All rights reserved.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