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Ranch에 주렁 주렁 열려있는 망고들

우리 Ranch에 주렁 주렁 열려있는 망고들

돌담에 속삭이는 햇발같이 풀아래웃음짓는 샘물같이 내마음 고요히 고운 봄길위에 오늘하루 하늘을 우러르고 싶다. 새악시 볼에 떠오는 부끄럼같이 시의가슴에 살포시 젖는 물결같이 보드레한 에메럴드 얇게 흐르는 실비단 하늘을 바라보고싶다, ~~~~김영랑시인의"돌담에 속삭이는 햇발같이"~~~~ 얼마안있으면 저 초록색망고가 노랗게 혹은 빨갛게 익어가겠지요,새악시 볼에떠오는 부끄럼같이~~~
Beautiful ! Wonderful ! 홍숙언니 못지 않게 시적인 감각이 풍부 하시네요. 한번 주룩 읽어 보고 나서, 다시 한번 풍경을 상상하면서 읽어 봤읍니다.. 역시 다시 한번 Beautiful ! Wonderful ! ... .............. 삶과 신앙과 시적인 감각이 함께 하면 ( 복잡하고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 하나님이 만들어 주신 지상 천국을 마음에 품을수 있을텐데요 ... 선교 센타의 선교사님들과 학생들의 삶과 선교 센타의 궁국적인 목적인 신앙과 함께 아름다운 과일 나무와 식물들이 어울어진 모습 속에서 마음의 고뇌와 어렵고 고된 환경들이 쉽게 풀어져 가기를 기도 드립니다. .... ................ KRIS 선상님, 좋은 시 있으면 또 올려 주세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