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으로 시작된 양계 사역

본격적으로 시작된 양계 사역
                      위풍당당한 수탉

"가끔 그대잊는날 있다해도"라는 시집에 수록된 '이지현' 이라는 시인이쓴 "우리는" 이라는 시 야,// 그대는 봄이고 나는꽃이야 / 그러니 무심촌 벚꽃이 눈 밖에 있지 / 나는봄이고 그대는 꽃이야 / 그래서 내 눈속이 온통 그대지 / 우리는 꽃밭이고 우리는 봄이야 // ~~~~~~하하하 이사진을보니까 수탉은 나같고 암탉은 나의 better half 홍숙이같아, 일종에 가족사진이지
! 멋있다 ! 부럽읍니다 ... 아름다운 삶을 산다는것은 본인들은 물론이요, 주위에서 보는 이의 마음도 따뜻하게 합니다........... 가정,교회,직장의 우리 모두의 쉽지않은 삶속에서 마음의 아름다운 여유를 보여주시는 KRIS님, 멋있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