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투스 작은 음악회

 빰빠라밤~  휠릴리~  빰빠라밤~  휠릴리~

 월요일 아침부터 익투스 학교를 채우는 악기소리에 두귀가 쫑끗 섭니다. 각자의 악기를 가지고 곧 친구들 앞에서 발표를 하기위해 연습에 열중입니다. 모두가 긴장된 모습으로 연습을 마치고 시간이 되어 모든 학생들이 자리를 채우고 드디어 발표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지난 24일(월) 아침 익투스 학교에는 익투스 작은 음악회가 열렸습니다. 그동안 '이유미 선생님(Ann)'의 지도아래 열심히 연습해온 학생들이 드디어 친구들 앞에서 발표를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모두가 긴장된 모습으로 무대에 올라 한음 한음 정성스럽게 연주를 하였고, 연주를 감상한 학생들은 친구들의 연주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었습니다. 연주를 끝낸 학생들은 때론 부끄럽게 때론 멋지게 인사를 하고 무대에서 내려왔습니다.

 학생들의 연주가 아직 능숙하지는 않았지만 연주한 학생이나 연주를 감상한 학생들에게나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아직은 작은 시작에 불과하지만 언젠가 익투스 학교의 관현악부가 멋지게 연주할 날을 기대합니다.

 열심히 연습한 학생들과 잘 지도해 주신 '이유미 선생님'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곧 제 2회 익투스 작은 음악회를 기대해 봅니다.


 이유미 선생님 , 수고 많이 하셨어요

나도 나중에 돌아가면 쎅스폰을 꼭 좀 배우고 싶은데 기회가 될런지요?

 이유미 선생님 , 수고 많이 하셨어요

나도 나중에 돌아가면 쎅스폰을 꼭 좀 배우고 싶은데 기회가 될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