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국홍 김수자 집사님 감사합니다

김국홍 김수자 집사님

  그동안 2년동안 선교센터의 가장 큰 어른으로 함께 해 주셨던 김국홍, 김수자
집사님께서 선교센터에서의 사역을 마치시고, 미국으로 돌아가셨습니다.

 육체적인 어려움, 선교지의 불편함속에서도, 학생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나눠주
시고, 사역자들과 형제 자매된 관계로 섬겨주시고 베풀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베풀어 주시고 섬겨주신 만큼 글로 적지 못했습니다.

 진심으로 축복하고 사랑합니다. 건강하세요!

 


두분 그동안 수고 많이 하셨읍니다,이제 남은 삶도 주님께서 아름답게 인도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아~~미국으로 들어오시나요..

아름다운 집을 지을때 갔었는데...

암튼.집사님 건강하시고 주안에서 축복하고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