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에 초대합니다.

예배

뻬뻬2

우리의 자랑스런 꼴찌, 몬타냐 사라고사의  뻬뻬가 특송을 하고
있습니다.
늘 꼴찌를 도맡아 하던 뻬뻬가  영어 경시대회에서  화이날 세븐
에 올랐을 때의 감격을 잊지 못합니다.
더군다나 뻬뻬가 특송을 하는 날이면 폴리네시안 음악을 닮은
그 애만의 음조와 음색이 우리의 가슴을 두드려댑니다.  
그럴때면 왜그런지 눈 앞에 해바라기가 어른대기도 하고, 적당한
조도로 예배실을 비추는 햇살이 손가락에 잡힐 듯이 다가오는 느
낌이 들기도 하지요.
 찬양이 끝나고 뻬뻬가 할렐루야, 아멘을 입
속으로 가만히 덧붙이면 가슴이 두근거리다가 결국 하나님께 자꾸
죄송스러워지면서 목이 메어옵니다.

 찬양팀


찬양팀입니다.  아직은 서툴지만 지도자 없이 여기까지 이끌고 왔습니다.
찬양을 사랑하는, 그리고 미숙하지만 예배를 신선하게 이끌고 가는 찬양팀이지요.

이 아름다운 계절에 여러분을 우리의 예배에 초대합니다!

 


Give them clean hands, give thme pure heart

Let them not lift their souls to another

Let  them open their heart and feel the full of His Gl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