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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영어토론 대회Submitted by writer on Tue, 05/15/2012 - 10:37am5월11일 오전 9시, 익투스 학교 강당에서 Itaes 학교와 우리 학생들간의 영어토론 대회가 있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이 두 학교간의 2번째 Debate 였지요. 대회 한시간 전부터 멋지고 예쁜 교복을 입은 Itaes 학교 학생들이 익투스에 도착하여 지도 선생님과 함께 토론을 준비하는데 열심이었습니다. 저희 학생들도 마찬가지로 반대편 줄에 앉아 한번이라도 더 연습하느라고 바빴지요. 5월 exa 익투스 모임Submitted by writer on Sun, 05/06/2012 - 2:00pm5월 첫째주 토요일, 2달만에 exa 익투스 모임이 있었습니다. 4월 달에는 봄방학으로 인하여 모임이 없었기 때문이지요. 그런 이유 때문인지 여느 모임 때보다 더욱 많은 아이들이 모였답니다. 원래 모임 시간은 7시부터 이나, 저녁 먹기 전부터 졸업생들이 하나 둘씩 모여들기 시작했습니다. 보통은 8명에서 10명정도가 모이는데 반해 이번 모임은 삼삼오오 모인 학생 들이 연이어 도착하여 약 15명가량으로 엑사 익투스 모임 이래로 최고 인원이 모였답니다. <교실에 모여 회의중인 졸업생들>
를 나눈 후 저녁식사 시간을 가졌습니다. 졸업생들끼리도 오랜만에 만나서 인 전교생 캠핑Submitted by writer on Thu, 05/03/2012 - 10:19am
5월1일은 멕시코 국가 공휴일인 노동절 이었습니다. <스쿨 버스안에서 아이들> PTA 학부모 전체 미팅Submitted by writer on Tue, 05/01/2012 - 9:17am
4월 29일 주일 예배가 끝나고 매 주일 마다 아이들을 보고싶어 찾아온 학부 모들과 학생들이 여느때 처럼 함께 식사를 한 후, 오후 3시경에 학부모 임원단 PTA 미팅이 있었습니다. PTA는 매달 마다 미팅을 가지지만 이번에는 특별히 전체 학부모들을 초정하였고 또한 학생들도 부모와 함께 참석할 수 있도록 하였지요. <강당을 가득채운 학부모들과 학생들>
미팅은 강당에서 진행 되었는데요, 강당이 가득 찰 만큼 많은 인원이 참석하였 습니다. 주로 학교의 규정들에 관한 토론들이 많았는데요, 그 중에서도 아이들 Unicach 대학과의 MOU 협약Submitted by writer on Thu, 04/19/2012 - 11:21am2012년 4월11일 저희 익투스와 Unicach(Unversidad de Ciencias y
Artes de Chiapas) 대학과의 MOU 협약이 체결되었습니다.
익투스 제 1회 페스티발Submitted by writer on Sat, 03/24/2012 - 1:07pm
익투스 개교 후 5년 이래 처음으로 자체적인 "익투스 제 1회 축제"가 있었습니다. 그 동안도 여러 액티비티와 탤런트 쇼등을 해마다 해왔지만 학교의 전통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계획되고 짜여진 것은 아니었지요. 이번에는 김요한 선생을 비롯한 여러 교사들의 노력으로 첫 단추를 낄 수 있게 되었답니다. <맛있는 타꼬를 먹기위해 줄서있는 학생들> <밴드팀의 연주> 보고싶은 한국 유학생들의 모습Submitted by writer on Mon, 03/12/2012 - 5:30pm <이영용 선교사와 이애경 선교사의 모습> 2월말에 익투스에서 한국으로 유학을 떠난 빠띠와 함께 기존의 한국 유학생들, 이영용 선교사 부부와 도재욱 사장 부부, 그리고 조원희 간사 부부와 함께 이태원 멕시코 식당에서 저녁식사를 했습니다. 익투스를 소개합니다.Submitted by writer on Sat, 03/10/2012 - 8:30pm
2월 부터 익투스에서는 올해 여름에 들어올 신입생들을 모집하기 위한 여러 절차들이 진행되는 중에 있습니다. 그 중 하나는 매주 금요일 마다 익투스를 개방하는 것인데요, 평소에 익투스학교에 관심이 있었던 학부모들과 학생들이 둘러볼 수 있 도록 문을 활짝 열어두고 맞이하는 것이지요. <강당에서 익투스 학교에 대한 소개를 경청하고 있는 학부모들과 학생들>
먼저는 다같이 강당에 모여 학교시스템과 여러 필수사항들에 대하여 듣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다들 곧 중 고등학교 입학을 압둔 부모님들이 나 당사자인 학생들이 많았기에 정말 주의깊게 경청하였지요. 그 후에는 학교 사무실에 다 모여 선생님들의 일하는 모습을 3월 Exa ichthus meetingSubmitted by writer on Tue, 03/06/2012 - 12:28pm
저번 학기에 이어서 매월 첫주 토요일 에는 익투스에서 졸업생들 모임이 있습니다. 3월에도 어김없이 반가운 그들이 익투스에 찾아와 주었지요. 보통은 익투스가 위치한 꼬미딴에서 가까운 곳에 사는 학생들이 오곤 하는데요 때로는 툭술라에서 오는 학생들도 있답니다. 참 귀한 발걸음 이지요. 졸업을 하고도 익투스 학교를 생각하는 마음이 참 아름답습니다. <김영옥 선교사의 지침대로 열심히 작업중인 루디, 빠올라, 이레>
이러한 아름다운 발걸음을 해주는 학생들을 위해 김영옥 선교사가 멋진 아이디어를 냈습니다. 바로 학생들이 익투스에 더욱 환영 받는 존재라는 것을 심어주기 위해 그들이 초대될 저녁식탁에 멋진 장식으로 꾸며주자는 거였지요. Marching contestSubmitted by writer on Tue, 02/28/2012 - 12:40pm
2월23일 Marching competition 이 있었습니다. 저번학기에는 익투스에서 개최한 적이 있었지만 이번에는 외부에서 하게 되었지요. 7명의 예쁘고 씩씩 한 미들스쿨 학생들이 참여했습니다. 일찍이 일어나 새벽 6시에 모두가 모여 학생 마리솔의 아버님의 인솔로 함께 출발했지요. <유니폼을 입은 마리솔, 아렐리, 크리스텔, 마갈리, 다니아, 스테파니, 다나의 모습>
오전 9시반, "himno nacional"를 부르며 행군 대획 시작되었습니다. 총 14개팀이 참가하여 멋진 행군을 해주었는데요 저희 학생들의 순서는 맨 마지막 이었지요. 행군 전 모두가 긴장 한 모습 이었지만 막상 저희 학생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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