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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투스 올림픽

 5월의 첫날 토요일. 학생들이 아침부터 무리를 지어 달리기 시작합니다.

익투스의 올림픽날 상쾌하게 마라톤으로 시작합니다. 이제 출발점에 있는 학생들의 표정이 밝군요. 돌아올때는 쓰러질듯 걸어들어오던 학생들의 얼굴이 기억이 납니다. 함께 뛰는 스텝분들의 모습도 보이는 군요.

 축구 농구를이어 배구, 탁구, 베드민턴 경기가 치러졌습니다. 학생과 선생님, 스텝들과 학부모님들이 함께 모여 운동을 통해 하나가 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날에 이길혁 선교사는 탁구와 베드민턴 2관왕을 한뒤 커피를 쏘셨다는 후문이 전해지기도 합니다.

2010년 4월 선교보고

 

2010 5 4

나의 행복론..

 

*나의 행복론;

God’s Worker

Missionary Taesoo Park who's visiting the center for 3 weeks with consideration of Deaconess Park who's unwell is repairing here and there without resting. He, especially, is building the boiler room for the pray room this week while fighting with the heat wave. We ask you to continue praying for the health of Deaconess Park and the day she will be able work with us again to come soon.

하나님의 일꾼

편찮으신 허 권사님의 특별한 배려로 3주 동안 센터를 방문 중이신
박태수 선교사님께서 허 권사님의 의도와는 달리 오시는 날 부터 조금도
쉬지 않으시고 센터 이곳 저곳을 손보시고 수리 하시고 계십니다.
특별히 이번 주간에는 새로 건축된 기도실에 보일러실을 건축하느라
무더위와 싸우고 계시지요. 허 권사님의 건강이 속히 회복되어서 함께
사역할 날이 속히 오기를 위해서 계속 기도 부탁 드립니다.
몸도 마음도 쉼을 얻으시라고 특별 휴가를 보내 주셨는데 ~~~
역시 하나님의 일꾼은 어디를 가든지 쉬는것 보다는 하나님의 일을
하게 되어 있는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