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hthuser in ICHTHUS

내 이웃들이 나의 믿음을 누리길 바라며

<채윤기 인턴선교사, 201802~202002> 사회학과에 진학하고 어릴 적부터 크로포트킨의 “주위의 모든 사람이 진흙 같은 빵 한 조각 때문에 투쟁할 때 고상한 즐거움을 누리는 게 옳다고 할 수 있는가” 이...

나보다 앞서 준비하신 하나님

<장예주 인턴선교사, 201810~202001> ‘그들은 곧 그물을 버리고 예수를 따라갔다’마태복음 4장 20절 말씀을 대학교 1학년 때 받았습니다. 저는 그 후로 ‘베드로와 안드레처럼 내가 가지고 있던 모든! 것을 곧! 버리고...

하나님만 보고 걸어라! 주가 널 잡아 가신다

강남대 글로벌 챌린저 단기 프로그램으로 2주 참석하면서, 이곳과 인연이 생겼습니다. 그 때 다시 와야겠다는 생각을 한 것은 아니었지만, 기도하는 동안 익투스에 대한 마음이 생겼습니다. 전공을 국제 통상과 경영으로 하고...

같은 사명을 받은 동역자를 만났어요

아직 만 19살이에요. 익투스는 초등학교 4학년 때, 고등학교 2학년 때 아빠를 따라 방문을 했어요. 아이들을 좋아하고, 영어를 좋아하기 때문에 막연히 교육계에서 일하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어요. 하지만, 그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