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hthuser in ICHTHUS

하나님만 보고 걸어라! 주가 널 잡아 가신다

    강남대 글로벌 챌린저 단기 프로그램으로 2주 참석하면서, 이곳과 인연이 생겼습니다. 그 때 다시 와야겠다는 생각을 한 것은 아니었지만, 기도하는 동안 익투스에 대한 마음이 생겼습니다. 전공을 국제 통상과 경영으로 하고...

같은 사명을 받은 동역자를 만났어요

    아직 만 19살이에요. 익투스는 초등학교 4학년 때, 고등학교 2학년 때 아빠를 따라 방문을 했어요. 아이들을 좋아하고, 영어를 좋아하기 때문에 막연히 교육계에서 일하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어요. 하지만, 그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