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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나양과 함께

청년들과의 헤어짐이 아쉬워 나간 외식 자리에서 겨우 얻을 수 있었던 한장의 티나양 사진 (맨 오른쪽)

티나양이 사역을 마치고 돌아갔습니다.

티나양이 익투스 학교에서 3개월 간의 사역을 마치고

5월 4일 미국으로 돌아갔습니다.

대학원 진학을 압두고 있는 티나양은

익투스 학교에서 학생들의 영어 수업과

AP 학생들의 대학 진학을 도와주는 등

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방학이 추가로 연장되었습니다

아직까지 수그러들 기세를 보이지 않는 인플루엔자로 인해

학교의 방학이 17일 까지로 연장되었습니다.

학생들은 17일 까지 학교로 돌아와서

18일 부터 수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 시간 집에 있을 학생들의 건강을 위해 계속 기도해 주십시요.

박창근 선교사가 언어연수를 위해 과테말라로 떠났습니다

 

그 동안 센터에서 인턴으로 사역하던 박창근 선교사가

장기 사역을 헌신한 후 5월 1일 과테말라로

언어연수를 위해 떠났습니다.

이곳에서 약 6시간 정도의 거리인 과테말라 Quzaltenango에서

3개월간 공부를 한 후 돌아올 예정입니다.

과테말라 풍경입니다

 

박창근 선교사를 전송하면서 갔다온

과테말라 국경의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