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례식 날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식 날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하리요......너희 자신을 죄에 대하여는 죽은 자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을 대하여는 산자로 여길찌어다" 롬6:1-11
익투스에서의 첫 침례식
"A ______, te bautizo en el nombre del Padre, del Hijo, y del Espiritu Santo, Amen
(_______에게,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노라)"
4월 11일(토), El Salvador에 있는 Rancho의 laguna 에서 16명의 학생들 에게 하나님의
농장 창고 벽 공사 중입니다
농장에서 건축 중인 틸라피아 양식장 창고가
이제는 벽면 공사를 진행 중입니다.
학생들 작품
우리 학생들이 수업시간에 만든 작품을 학교에 게시해 두었습니다.
세계 역사의 내용 중 이 사진은 십자군 전쟁의 내용을
작품과 간단한 설명을 덧붙여 전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