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의 체력장
내일의 리더를 길러내는 교육의 장, 익투스 학교. 한국에는 '건강한 육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익투스 학교에서는 '정직''사랑''섬김'의 건강한 정신을 교육하듯, 이번에는 학생들의 육체적인 건강상태를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예레미아 목사님의 물주기
항상 묵묵히 정원관리를 해주시는 예레미아 목사님 덕분에 익투스가 한결 아름답습니다. 오늘은 목사님을 응원하시기위해 사모님도 나와주셨네요.
3월밤의 기도회
3월이 되었음에도 익투스의 밤은 아직 너무 춥습니다. 그래도 기도를 멈출 수 없어 모두들 보호막을 두르시고 나와 기도하시는군요.
심지어 김영옥 선교사는 칼바람을 막기위해 판초우의를 입고계십니다.
2월의 스타 (사진추가)
익투스 학교의 2월의 스타로 Ivonne과 Javier가 선출되었습니다.
학생들은 상으로 Yajalron을 2월 27, 28일 이틀간 다녀왔습니다.
Yajalron은 자비량 사역으로 진행 중인 치아파스산 커피의
생산지 중 한 곳으로 이번 여행을 통해 현지 인디오들의 삶을 보고
배우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Stars of February (Photo included)
Ivonne and Javier are elected as the Stars of February.
They visited Yajalron on February 27th and 28th for two days as a reward.
Yajalron is one of the areas where coffees from the Chiapas that we are in the progress of doing self-support ministries are being produced.
They had a chance to see and learn the life of Ind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