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길혁 선교사님과 현지 일꾼들의 노력으로 체육시설들이 완공되었습니다
윗 몸일으키기, 철봉, 평행봉 그리고 경사판을 오르는 것(?) 등을 통해
앞으로 학생들과 선교사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한 몫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