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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투스 학교 방학

  지난 12월 12에는 익투스 학교의 방학이 있었습니다. 아침 식사후 방학식이 있었고 각 학생들은 각자의 짐들을 옮기기 시작했습니다. 학생들은 오전까지 모든 청소와 정리를 마치고 집으로 향했습니다. 학부모님들은 아침부터 학생들을 데려가기 위해 학교로 모여들었고, 각 학생들의 얼굴에는 헤어짐의 아쉬움과 방학의 설레임이 교차하고 있었습니다.

12월 선교보고

12월 선교보고

2008년 12월 17일(수요일)

 

익투스 월드 미션 동역자 여러분께...

Thank you, Hong-Jo Lee!

People come into our lives here at the Ichthus Mission Center and leave someday. Some people stay here longer than others. Although we have been working with so many people at the Ichthus Mission Center, there are a few people who remain in our memories specially. Hong-Jo Lee is the one of special missionaries who inspires us in lots of ways.

이홍조형제 수고하셨습니다.

익투스에는 많은 사람들이 오고 갑니다. 어떤 분은 오랜 사귐을 가지고, 어떤 분은 짧은 기간을 다녀가시기도 합니다. 많은 사람이 오고 감에도 특별한 의미로 남는 사람이 있습니다. 제 1회 익투스 찬양 경연대회가 있던 12월 6일 아침, 익투스에서 약 2년동안 봉사하며 배움의 기간을 가졌던 이홍조 군이 익투스에서의 사역을 마치고 남은 학업을 마치기 위해 한국으로 돌아갔습니다.

경연대회의 숨은공신 이충근 형제

 

조용히 음향을 컨트롤 해주었던 이충근 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