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틸라피아 양식장 평탄화 작업

  자비량 사업을 위해 준비되고 있는 틸라피아 양식장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난 2007년 11월 시작된 틸라피아 양식장 건설은 우기에 비가 내리면서 땅이 질어져 평탄화 작업에 난항을 겪고 있었습니다. 우기가 끝나자 땅이 굳어지면서 평탄화 작업이 재개될 수 있었고, 실버타운 1호의 건설이 마무리 되어감에 따라 이길혁 선교사께서 '백호(back hoe;굴삭기)'와 함께 농장으로 이동하여 평탄화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수로를 통해 운반된 물은 파이프를 지나 각 양식탱크로 들어가게 됩니다. 12월 4일에는 양식탱크를 설치할 계획에 있습니다. 이 공사를 위해서 자비량을 책임지고 있는 김원중 선교사와 이길혁 선교사께서는 매일 농장에서 비지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틸라피아 양식탱크가 들어설 터>

찬양 경연대회 심사위원님들

 

어려운 역할을 맡아주신 심사위원님들. 출중한 참가팀들의 실력에 고심하고 계시군요.

Music contest1

 

열창하고 있는 찬양 경연대회 참가팀

Thanksgiving day(추수감사절)

  우리의 삶에, 익투스에 신실하게 베풀어주신 하나님의 은혜가 어찌나 큰지요. 항상 주님의 크신 사랑을 받고 살지만 느끼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여 감사치 못하는 것이 연약한 인간의 모습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래서 주님께서는 우리가 주님을 기억하고 감사할 수 있는 날들을 마련해 두신듯 합니다. 지난 27일 익투스에서는 '추수감사절(Thanksgiving day)'을 맞아 모든 학생들과 함께 주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제 1회 찬양 경연대회(예선)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이 우리에게는 큰 기쁨이되는것을 느낍니다. 지난 토요일(29일) 제 1회 익투스배 찬양 경연대회 예선이 있었습니다. 찬양과 함성이 어우러진 열기의 현장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이번 찬양대회에는 8개의 찬양팀이 참가하였고, 약 300여명의 사람들이 참여하여 풍성한 축제가 되었습니다.  아침부터 학생들과 스텝들은 저녁에 있을 찬양경연대회를 위해 준비를 서둘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