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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지의 풍경

 

아름다운 헌신, 까란사 마을

실버미션 단기선교

실버미션의 단기선교가 은혜가운데 마쳤습니다. 11월 12일 부터 15일까지 이어진 실버미션의 단기선교는 5개 마을에서 여러가지 방법으로 하나님의 복음을 전파하였습니다. 지치지 않는 열정으로 육체의 피곤마저 이겨내시는 뜨거운 선교의 현장으로 여러분을 안내합니다.

<'치와와(Chiwawa)', 찬양하고 사역을 시작하시는 실버미션팀>

Silver Mission Team – Short-term Mission

The Silver Mission Team has just finished their work in Chiapas in Mexico for 4 days from November 12th to 15th. They visited 5 different villages and spread Gods Words in many ways.

김국홍, 김수자 집사님 환영합니다.

  지난번 기사에서 만남과 헤어짐이 일상이 되어 있다고 했던가요? 헤어짐이 있으면 또한 좋은 만남이 있나봅니다. 우리 부족함을 아시는 신실하신 하나님께서는 조영헌 형제를 이어 세 사람과 이별을 하게 하시고는 즉시 익투스에 네 사람을 채우셨습니다. 실버미션의 단기선교를 통하여 네분이 남게 되셨는데 이중 장기로 헌신하시기로 결정하신 김국홍, 김수자 집사님을 소개합니다.

Welcome Mr. Kim, Kook-Hong and Mrs. Kim, Soo-Ja~!

Hello always follows Good-bye and vice vers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