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 Mrs. Kolby 부부, 유금숙전도사님과의 이별
조영헌 형제와의 이별의 아쉬움이 채 가시기도 전에 익투스 공동체는 또 한번의 아쉬운 이별을 맞이해야 했습니다. 이번학기가 시작되면서 미국 익투스 교회에서 오셨던 Mr. Mrs. Kolby 부부, 유금숙전도사님께서 약 3달간의 사역을 마치시고 미국으로 돌아가셨습니다.
<Mr. Mrs. Kolyby 부부(좌 상,하), 유금숙 전도사님(우)>
Another Farewell, Mr. Mrs. Kolby and Pastor Yoo, Keum-Sook
Before our sorrow for Mr. Cho’s leaving was gone, we had to made Mr. and Mrs. Kolby and Pastor Yoo, Keum-Sook’s farewell. When this fall semester began, they came over here and worked for 3 months, and they went back to the US.
Thank you, Mr. Cho, Young-Hun
'Hello' always follows 'Good-bye'. Even we get used to say 'Good Bye', it is still very hard for us to send someone’s away. Mr.
조영헌 형제 수고하셨습니다.
우리의 삶에는 항상 만남과 헤어짐이 있습니다. 일상이 되어있는 헤어짐이 이제 익술할때도 되었지만, 큰 아쉬움이 남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지난 5월 익투스의 가족이 되었던 조영헌 형제가 11월 14일(금) 현지 사역을 마치고 미국으로 돌아갔습니다.
<현지사역을 마치고 돌아간 조영헌 형제>
성경 암송 대회
이번 2008년 가을학기에는 매일아침 학생들은 선생님들과 같이 요한복음의 말씀을 가지고 Q.T시간을 가졌습니다. 요한복음의 말씀이 끝나감에 따라 익투스에서는 요한복음의 말씀을 학생들에게 다시한번 생각하게하고자 성경 암송 대회와 요한복음 레포트(report)쓰기가 있었습니다.
<경기에 집중하는 학생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