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수수
열심히 옥수수를 따는 학생들
옥수수 수확
"너희가 넉달이 지나야 추수할 때가 이르겠다하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눈을들어 밭을 보라 희어져 추수하게 되었도다."(요 5:35)
익투스에 찾아온 추위
따스하고 부드러운 꼬미딴의 날씨에도 쌀쌀한 바람이 부는 가을(?)이 찾아왔습니다. 우기가 끝나자마자 이곳 꼬미딴에는 차가운 바람이 불기 시작했습니다. 비록 한국과 미국에 비해선 높은 온도지만 따뜻한 날씨에 익숙해진 선교사들과 학생들은 갑자기 변한 날씨가 쉽게 이겨지지만은 않습니다. 오전 10시만 되어도 따스한 햇살이 내리쬐며 한결 따뜻해지지만 선교사들과 학생들은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날씨와 싸워야만 합니다.
태권도 팀의 새출발
새학기가 시작되면서 여건이 맞지않아 시작되지 못하였던 태권도 팀이 다시 연습을 시작하였습니다. 지난학기 선교지 활동에 참여하며, 꼬미딴(Comitan) 축제에 참가하기도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보여준 태권도팀은 성공리에 지난학기 활동을 마쳤습니다. 방학을 마치고 온 태권도팀은 다시 연습이 시작되기를 기다리며 문의를 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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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올림픽에는 학부모님들도 즐겁게 참여해 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