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실된 도로 복구
앞의 사진에 달린 답글을 보고서야 제가 이사진을 올리지 않았었다는걸 알았습니다. 저는 올린 줄로만 생각했었거든요. 죄송합니다. 이 사진이 튼튼하게 복구된 도로입니다. 이젠 걱정없겠죠?
분리수거 시작
주님께서 쓸모없던 사람들을 불러 하나님의 일을 하시는 것처럼 익투스에서는 쓸모없는 것들이 귀한것으로 쓰이는 일이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버려지고, 문제거리만 되었던 생활 쓰레기들이 분리수거라는 수단을 통하여 귀한 자원으로 쓰이기 시작했습니다.
하늘 2탄
주님이 주신 선물2! 용량 관계로 좋은 사진을 못올려드려 죄송합니다.
주님이 익투스에 주신 선물!
멋진 하늘!!!
Book Collection 2
book collection중인 익투스의 학생들. 종이에는 '더이상 사용하시지 않는 책이 있다면 익투스에 기증하세요'라고 쓰여있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