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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진 인도

 

센터의 인도 옆을 받치고 있던 흙이 무너져 내렸습니다. 지형이 낮아 모든 물이 이쪽으로 쏟아져 많은 흙이 쓸려가고 말았습니다.

무너진 둑

잔디밭 옆을 받치고 있던 돌둑이 한번의 큰 비로 무너졌습니다.

수해복구

  우기의 막바지에 접어들고 있는 멕시코 치아파스의 10월. 이곳 익투스에는 몇차례의 큰 비가 있었습니다. 우기의 특성상 한두시간 하늘에 구멍이 뚫린듯 비가 쏟아지고는 언제 그랬냐는듯 또다시 하늘이 맑게 개이곤 합니다. 그 덕에 한번에 많은 양의 물이 빠져나가야하고, 선교센터의 곳곳에 수해의 흔적들이 남게 됩니다.

유실된 도로

큰 비로 유실된 도로

이선교사님 수해복구중

수해복구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