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실된 인도
이곳 멕시코 치아파스의 우기가 막바지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아직 거의 매일이다시피 비가 쏟아지고 있지만, 이 비도 얼마 지나지 않아 그칠것으로 생각됩니다.
이충근 형제와 이홍조 형제의 도움으로 센터의 퇴비작업이 진행되어지고 있습니다. 힘든 노동일 중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는 두 사람의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