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디 정리
7월 첫째주 토요일 , 남학생 전체가 축구장에서 잔디를 정리하는 일을 했습니다. 우리들이 쓸 축구장이여서 인지 학생들이 다른 때 보다 더욱 열심히 돌을 줍고 잡초도 제거 하였습니다.
어른들이 없는 가운데 학생들 자체적으로 통제하면서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왔습니다. 학생들이 성장하면서 리더자쉽이 조금씩 자라나는 모습이 언젠가는 이 멕시코 땅을 변화시킬수 있는 아이들이 되길 기원합니다.
시험
익투스 학교 개교 이래, 멕시코 문교부에서 인정하는 시험이 아닌, 익투스 학교
내에서 평가하는 기말고사 시험을 치뤘습니다. 시험을 통과 하지 못하면 여름방
학에도 남아서 보충 수업을 들어야 하기에 학생들은 열심히 공부하고 시험을 치
뤘습니다. 통과하지 못한 학생을 위해서 기말고사 재시험이 있습니다. 모든 학생
들이 통과 해서 즐거운 방학이 되기를 원합니다.
인터뷰
6월 21일 중,고등학교 학생들이 익투스에 입학하기위한 마지막 시험인 면접을 보왔습니다. 이들중 멕시코를 변화시킬수 있는 리더자들이 들어올수 있도록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옥수수 심기
6월 마지막 토요일, 남학생 전체가 엘살바도르 농장으로 향했습니다. 허리에 찬 검
은 비닐주머니에는 옥수수씨를 한가득 담고서, 한 손엔 끝이 뽀죡한 막대기를 쥐고,
일렬로 맞추어, 막대기로 구멍을 내고, 그 안에 옥수수씨를 뿌리고, 한 걸음 전진하기
를 반복합니다.
익투스 고등학교 졸업생 AP(Advanced Program) 시작
<조영헌 교사로부터 영어 수업을 받고 있는 AP반 학생들. >
5월 마지막주로 익투스 고등학교 1기 졸업생이 될 7명의학생들의 고등학교 정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