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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석호 집사님을 우연히 만났습니다

함석호 집사님: 함석호 집사님과 딸

 

함석호 집사님

함석호 집사님과 딸

B형 헌혈

     현재 학생 빅토르의 어머니가 유방암으로 인해서, 수술을 앞두고 있습니다.
부족한 피를 헌혈하기 위해, 빅토르의 아버님의 부탁으로 저희 스태프 중 B형을
가진 이홍조군이 꼬미딴 시내 병원에서 헌혈을 하였습니다.

     현재 빅토르의 어머니의 수술이 계속 연기되고 있는 가운데에, 이 곳 센터에
서는 계속 기도하고 있는 중입니다. 병이 낫고, 생명이 온전하여, 가족가운데 그

조영헌 형제님, 환영합니다.



                              <Value class시간에 학생들과 함께 하고 있는 조영헌 형제>

     5월, 조영헌 형제님이 센터에 인턴쉽으로 합류하였습니다. 현재 센터에서 사역

단기 선교를 위한 마을 리서치

 
<라글로리아 마을을 방문하여, 마을 지도자와 마을을 둘러보고 있는 사진. 이 마을에
서 6월 3,4일, 실버미션팀이 단기선교를 하기로 결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