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건물 공사
앞으로 중고등학교(좌)와 대학교(우) 건물로 사용하게 될 건물 건축모습입
니다. 1층위로 2층까지 건축이 되고, 조금씩 외형이 모습을 갖추어 가고 있습
니다. 현재 6월을 완공으로 계획 중에 계속 건축을 하고 있습니다.
축구장에 새 흙 깔기
학부모님들과 학생, 그리고 스태프들이 모두 모여, 축구장에 흙을 깔았습
니다. 영양분이 많은 흙이라서, 잔디가 더 잘자라도록 돕는다고, 학부모님들이
가져왔습니다. 어른부터 아이까지 축구에 대한 열정이 넘치는, 이 곳은 멕시코
입니다.
책을 읽자
식당에 여러 잡지와 책을 판넬에 진열해 두었습니다. 동물, 역사, 여행,
요리등 종류도 다양하지만, 영어, 스페인어, 한국어, 참 다양합니다. 관심보
다 언어에 따라 손이 먼저가겠지만, 어찌되었든 오고 가며 한 페이지씩 읽어
가는 재미가 솔솔하겠죠?
토기를 만드는 4월
4월 17일, 토기를 만드는 마을에 견학을 다녀왔습니다. 이 마을은 아마떼
낭고(Amatenango)라고 불리는데, 지역에서 나오는 점토를 가지고서 토기
및 기념품을 수공예로 만드는 마을입니다.
아래 사진처럼, 한 가정을 방문하여, 현지인이 직접 점토를 가지고 토기를
만드는 모습을 보여주고, 학생들이 동그랗게 모여, 그 모습을 구경하였습니다.
대왕 오징어
멕시코 북부 과이마스에 대왕오징어 공장을 방문하였습니다. 4월 둘째주에
안내와 통역을 맡은 조영길 목사와 한국에서 무역을 하시는 김병수 사장, 그리
고 중국에서 대왕오징어 가공공장을 운영하고 있는 조영대 사장의 동행으로 현
지인이 운영하고 있는 대왕 오징어 공장을 찾았습니다.
과이마스에서 조영길 목사와 김병수 사장, 그리고 조영대 사장은 대왕오징어
사업을 하고 있는 리까르도와 오노를 만나 현지 사정을 듣고, 공장을 방문하여
현지 규모와 실태를 둘러보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