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새 츄리닝 지급

 

 김재열 성도님의 도움으로 학생들에게 새 츄리닝이 지급되었습니다. 체육활동 및 자유시간에 편하게 입을 수 있고, 디자인이 깔끔해서, 소풍을 다녀올 때도 편하고 예쁘게 입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닭부리 자르기

 
 최근 닭들이 부리로 쪼아, 죽는 수가 많아져, 닭부리를 잘라주었습니다.

한국 스태프들과 선생님들과 회식

 
     한국인 스태프와 학교 선생님 전원이 근처 식당에서 회식을 했습니다. 즐거운 식사와 담화가 어우러졌습니다. 학생들을 크리스찬 리더로 세우기 위해, 한국 스태프와 학교 선생님 모두의 사랑과 수고가 필요합니다.

박창근형제와 이하늘군, 환영합니다.


                        <좌측부터 이하늘, 박창근. 아침식사 준비를 돕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