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투스 세계 선교가 뉴스앤조이 신문에 실렸네요.
선교사님들과 학생들의 뜨거운 열정이 뉴스앤조이에 기사로 실렸습니다.
극히 일부만 소개되어졌지만 그래도 이 신문을 통해 많은 이들에게 비전과 꿈을 줄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힘들게 노력한만큼 많은 결실들도 맺고
또한 이렇게 세상에 많이 알려져서 더 많은 일꾼들이 동참했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현지 사역을 마치고 돌아갑니다.(방상혁, 최영숙)
우선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들에게 이런 귀한 사역지를 허락해 주셨던 하나님은 물론, 동역자이신 이영용
집사님, 그리고 익투스 선교회 임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무엇
보다도 동거동락하던 이곳 센터 식구들의 그 섬김과 수고와 헌신에 대해 감사를
드립니다.
이곳의 셋업을 위하여 부르심을 받은 줄 믿고 2년 동안 사역을 하는 동안 강건하게
몰딩 작업
우사를 건축하기 위한 골조 몰딩 작업입니다.
미스터 홍조, 화이팅!
멕시코와 과테말라 국경 표시석입니다.
과테말라의 도시 "께딸때낭고" 로 언어연수를 떠나는 길입니다.
“사라비아 마을의 부흥회~~~”
지난 여름, 단기 선교팀이 문을 열었던 센터 이웃 마을 "사라비아"에 천막 집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