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발의 친구들
이런 돌짝 밭을 왜 맨발로 다닐까....
첨에는 신발이 없어서라고 생각했습니다.
아껴야 할만큼 신발이 귀하기는 합니다만 그렇다고 신발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아이들은 신발보다 맨발이 편합니다.
맨발이 더 익숙하고 편한 아이들이 우리를 아프게 합니다.
한편의 영화를 위하여
마을 어린이들을 위해 한 편의 영화를 준비하는 수고는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이들을 위해 팝콘을 준비하고, 스크린 설치를 위해 때로는 벌집과 싸
우기도 합니다. 어느 곳에서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흘리는 땀방울
까지도 하나님은 기억하실 겁니다.
박태수 장로님의 간증
"1990년, 18명의 뉴욕 단기 선교 팀에 합류하여 멕시코 남부 오하까 주에 왔던 적이 있었습니다.
수학 경시대회 입상
꼬미딴 시내 중학교 수학 경시대회에 참가해 입상한 학생들입니다.
왼쪽에 계신 분은 수학 담당이신 프란시스코 선생님, 그 옆에는 중학생 가브리엘,
에디,파트리셔, 그리고 디아나, 오른 쪽 끝은 주임 교사 화니타 선생님입니다.
Josue(호수에) 선생님
새로 오신 Hambleth Josue Hidalgo Arguello 선생님입니다.
신학대학에서 미디어 커뮤니케이션을 전공하고 음악을 부전공한 분으로
현재 이 지역에서 방송 선교 사역을 하고 있는 이중언어 사역자로 익투스
학교에서 학생들의 음악, 철학, 미술 과목 지도를 맡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