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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기숙사에서


아직 자신들의 방을 데코레이션 하지 못했지만  담소가  가득한 방안은 따뜻하고 
아늑해 보입니다. 
 

개강


2주간의 겨울 방학을 마치고 돌아온 학생들입니다.
분명 눈물로 가족들과 헤어졌을 이들은 여름 방학이 올 때까지
가족에 대한 그리움을 누르고 공부에 전념해야 하지만, 얼굴들은
햇살 아래 마냥 밝기만 합니다.

 

조영길 목사님과 조순실 사모님, 환영합니다.

     드디어 오셨습니다! 환영합니다.


조영길 목사님과 조순실 사모님께서 12월 16일, 이 곳 익투스 센터에
도착하셨습니다.
 

신년예배

     2008년 1월 1일이 밝았습니다. 신년 예배로 새 해를 시작합니다. 올 한해도 주님께서 직접 우표 붙이신 복된 소식이 이 곳으로부터 가득 전해지기를 소망하고, 늦었지만 새 해 인사, 동역자님들께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