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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모 에스타!


새로 들어온 남학생들입니다.

루이스 앤리크


중학교에서 가장 키작은  학생, 루이스 입니다.

아닐루


커피 마을 야할론에서 온 아닐루가 드럼으로 예배시간에 데뷔했습니다.

예배에 초대합니다.



뻬뻬2

우리의 자랑스런 꼴찌, 몬타냐 사라고사의  뻬뻬가 특송을 하고
있습니다.

머리깎는 날

 

주일 예배 후,  시간을 낸 남자 스태프들의 머리깎는 날입니다.
가위를 잡은 이애경 집사님께 운명을 맡기고 지그시 눈을 감고 있는 이홍조군의
머리카락 품평회를 열고 있습니다.
숱이 많은데다 뻣뻣해서 잔디 깎는 기계로 밀어야겠다는 이길혁 선교사님의 짖궂은 말에도 끄떡않고 앉아있지요.
그래서 한바탕 웃고 있는 주일 오후 한낮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