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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샤 마을의 깔로스


깔로스가 살고 있는 야샤 마을에 교회가 서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깔로스 식구들이  뒷마당에 있는 땅을 내놓고 교회를 짓고 있답니다.

깔로스


깔로스는 머리를 깍을 때 기계를 무서워 했지만 잘 참고 끝냈습니다.

깔로스


야샤 마을의 깔로스가 모처럼 웃었습니다.
인사도 잘 안받던 아이가 얼굴에 웃음을 띄우길래 담에 또 올까, 하고 물었지요.
아이는 더 환하게 웃으며 "씨!" 라고 대답했습니다.

 

아기 호세 가말리엘


지난 6월,  그 때 아기 호세 가말리엘의 나이는 8개월이었습니다.
불치병으로 희망이 없다는 소식을 듣고 아기 집을 방문했지요.
징징 거리는  아기를 파리가 달라 붙어 있던 우유병으로  달래고 있는 방안에 들어서

우간다 유사무엘 선교사님

과테말라 선교대회에서 만난 유사무엘 선교사님입니다.(사진 왼쪽)

1992년에 정부 파견의로 우간다에 파견된 유 선교사님은 HIV, 불안한 치안과의 싸움으로 선교지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3년 뒤에는 폐결핵으로 , 다음 해에는 무릎 연골이 깨어져 앓고 계신데다  따님이 뇌수막염으로 혼수상태로 빠져 들어간 와중에 선교사님은 선교 병원에 대한 비젼을 일으켰고 결국 2002년에 베데스다 클리닉을 오픈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