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초 컴퓨터 수송을 위해 이 곳 익투스 센터까지 오신 김일영 형제님이십니다.
센터와 농장에서 페인트칠과 갖가지 필요한 곳에 귀한 손길을 더해 주고 계십니다.
위 사진은 노란페인트를 칠하고 나서, 'ICHTHUS'를 새겨 넣으려는 모습입니다.
12월 초 컴퓨터 수송을 위해 이 곳 익투스 센터까지 오신 김일영 형제님이십니다.
센터와 농장에서 페인트칠과 갖가지 필요한 곳에 귀한 손길을 더해 주고 계십니다.
위 사진은 노란페인트를 칠하고 나서, 'ICHTHUS'를 새겨 넣으려는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