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옥 집사님과 김택완군, 환영합니다.

      Bienvenidos y Dios te bendiga!
     환영하고, 주님의 축복이 가득하시길!

12월 13일, 한국에서 최은옥집사님과 아들 김택완군이 이 곳
센터에 장기 사역자 가족으로 도착했습니다.


<최은옥 집사님 생신 날 밤, 아들과 함께>

제빵 기술이라는 전문성을 가지고 선교의 마음을 품고 오신 최은옥
집사님은,하나님께서 쓰시겠다는 소명을 받으시고, 전문성을 가지고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곳을 찾고 계셨습니다.
그런 중에 익투스 선교회를 알게 되셨고, 평신도 전문인 자비량 사역
에 합류하셨습니다.

최은옥집사님
<최은옥 집사님>

이 곳 센터에서 최은옥집사님은 제빵기술을 통해 학생들을 가르치는
일을 시작으로, 페이스페인팅, 메이크업, 풍선아트, 요리(한식, 양식,
떡)등 다양한 전문성을 발휘하여, 복음을 위한 사역을 하실 것입니다. 
앞으로 하나님의 쓰임을 어떻게 받으실지 기대가 됩니다.

김택완군
<김택완군>

함께 온 아드님 김택완군은 현재 고등학생으로, 어머니의
선교를 향한 마음과 의견을 존중하여 이 곳에 함께 왔습니다. 
앞으로 이 곳 익투스 학교에서 현지인 학생들과 스페인어로 함께
수업을 받게 되는데, 많이 기대가 된다고 합니다.

자연스럽게 빨리 적응하고, 하나님와 동행하여 동역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