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인사드립니다!


꼬미딴에도 새해가 찾아왔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고는 이뤄 낼 수 없었던 많은 일들을 돌아보며
한 해를 마무리 하고, 이제 저희들은 현지 동역자들과 학생들을 새로운
각오로 섬겨야겠다는 기도와 함께 새해를 맞이 하였습니다.

또한 이 일들이 기도와 사랑으로 후원해 주신 여러분들이 계시지 않았다면
많이 힘들었을 것입니다.
갈등과 낙심과 질병으로, 문화 충격으로 힘들었을 때 어디에선가 밀려오는
위로와 격려가 여러분의 기도의 힘이었음을 고백합니다.

현지분들
현지인 동역자 분들입니다.

교사들
익투스 중고등 학교의 교사진입니다.

해피뉴이어(학생)
익투스 중 고등 학교 학생들입니다.

인턴십
앞으로 오픈하게 될  익투스 기술 대학에 진학 할  인턴 학생들입니다.

새해에는

감사합니다.
그동안 저희 웹 싸이트를 통하여 만나고 대화를 나누어 주셨던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이 새해에도
여러분과 함께 팀이  되어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위하여 섬기고 나누는 일에 열심히 달려 가겠습니다.

동역자 여러분들 가정에 하나님의 은혜가 넘쳐 나시는 한 해가 되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