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2일 토요일 해가 저물어 가는 시간, 이 곳 마을 주민들의 부탁도 있었지만, 이들과의 친교를 위해 영화를 보여주었습니다. 영화는 ‘황비홍’
이 날 영화를 보러 온 어린이와 청년들과의 대화를 통해, 이 곳 학생들의 교육 사정을 살펴볼 수 있었고, 마을과의 좋은 친교의 기회가 되었습니다.
1월 12일 토요일 해가 저물어 가는 시간, 이 곳 마을 주민들의 부탁도 있었지만, 이들과의 친교를 위해 영화를 보여주었습니다. 영화는 ‘황비홍’
이 날 영화를 보러 온 어린이와 청년들과의 대화를 통해, 이 곳 학생들의 교육 사정을 살펴볼 수 있었고, 마을과의 좋은 친교의 기회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