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호석 집사님과 조명옥 전도사님(익투스 교회)


<최호석 집사님. 컴퓨터 미션 팀의 일원이며 익투스 선교회의 웹매스터인 최용록
  형제님의 부친이십니다.>

최호석 집사님

보석 가공과 커피시장, 선교마을, 농장을 돌아 보시고 특히 이곳에 산재한 투명 갈색
의 자갈에 깊은 관심을 표하고 샘플을 수집해 가셨습니다. 
커팅으로 자갈을 다듬어 상품화 가치를 조사해 보시겠다는 말씀에 저희들은 반신반의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너무나 흔한 돌에 불과하니까요.
하지만 그 돌을 반으로 쪼개서 속을 보여 주셨을 때 저희들은 놀랐습니다.
그 안에 하얗게 반짝이는 결정들이 꽉 차 있더군요.
아무쪼록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조명옥전도사님
 
조명옥전도사님
<조명옥 전도사님. 익투스 교회 유년부 담당 사역자이십니다.>

조명옥전도사님3

매주 월요일 오전에 실시하는 정신교육 강의를 맡아 주셨고 2월 17일 주일 예배에서
는 이사야서 40:26-31 의 말씀 안에서 "독수리의 날개치며 올라감 같이" 라는 주제로
설교를 해 주셨습니다. 
조명옥 전도사님은  학교의 교육 시스템에 관심을 갖고 학생들과 많은 시간을 보내면서
필요를 점검하고 상담하는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Laughing 치아파스를 향한 두 분의 발길이 하나님 안에서 뜻 깊으셨을 줄로 믿습니다.
     늘 건강하시길 바라며 하나님의 뜻대로 부르심을 받은 우리 모두는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되리라고 또한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