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와 과테말라 국경 표시석입니다.
과테말라의 도시 "께딸때낭고" 로 언어연수를 떠나는 길입니다.
학교 안내를 해주신 하선교사님(왼쪽)과 홍조군과 동행하신 이길혁 선교사님(특이한
빨간 모자), 정주영군 입니다.
홍조군 맞은 편에는 앞으로 일대일로 만날 개인 교사입니다.
혼자 쓰게 될 방이랍니다.
늘 법석이는 센터에서 살다가 조용한 장소에 뚜욱 떨어져 보니…. 어떠신지?
웃고 있어도 울먹이는 것 같이 보이네요……
큰 아버지, 삼촌, 이모, 형처럼 한 솥의 밥을 먹다가 떠난 홍조군이나 조카처럼
동생처럼 그렇게 지내다가 보낸 스태프들이나 같은 맘이겠지요….
미스터 홍조, 첨에 다짐하고 갔던 맘 변치 말고 씩씩하게 화이팅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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