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경시대회 입상 신문기사

수학경시대회 신문기사
 이 번 학생들의 수학경시대회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한 뉴스가 지역 신문에 기재되었습니다. 아래에 조영길 목사의 번역으로 옮겨 놓았습니다.
 
 Trinitaria에 위치한 CENTRO EDUCATIVO ICHTHUS에서는 뚝쑬라(치아파스주 주도)에서 실시된 전국 올림피아 수학경시대회에서 이 학교를 대표하여 우승한 학생들을 표창했습니다.
 디아나 라우라 고메스, 빠뜨리시아 쎄바요 고메스, 가브리엘 히메네스 보르헤스와 에디 바스께스 뻬레스, 이상 4명의 학생은 3000명이 경쟁한 대회에서 우수한 학생으로 입상하였고, 담당 선생님인 프란시스코 하비에르 모랄레스는 차아파스주의 가장 우수한 선생님 다섯 분 가운데에서도 탁월한 선생님으로 선정되어 특별상과 금메달을 수여 받았습니다. 이 날에 이영용 교장선생님과 화니따 선생님이 학부형들과 선생님들 앞에서 이 빛나는 자리를 인도했습니다.
 이영용 교장 선생님은 사친회 회장인 실비아 까마츠 여사와 남편을 소개하였고, 처음으로 학교가 수학경시대외에 참가하여 거둔 빛나는 성과에 대해 모든 사람에게 감사를 표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