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한달 동안 염소(보레고) 가족이 늘어났습니다. 임신 중인 7마리 보레고 중 6마
리가 7마리의 새끼를 낳았습니다.
태어난지 3주가 넘은 새끼는 이제 풀도 뜯어 먹고, 사료도 먹습니다. 아기 포유류 중
에는 예쁘지 않은 게 없는 것 같습니다. 어미를 어떻게 아는지, 항상 어미를 좇아 졸졸
따라다니는 새끼와, 새끼가 따라오는 것을 아는지 모르는지, 풀을 뜯으면 돌아다니는 어
미의 모습이 평화로워 보입니다.
<유일하게 밝은 갈색으로 태어난 새끼 염소>

<어딜 가든지 엄마만 따라가면 될꺼야!>
염소 먹이를 주는 정주영형제는 염소가 새끼를 낳아서 손자가 생기고, 할아버지가
되었다고 즐거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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