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7일, 토기를 만드는 마을에 견학을 다녀왔습니다. 이 마을은 아마떼
낭고(Amatenango)라고 불리는데, 지역에서 나오는 점토를 가지고서 토기
및 기념품을 수공예로 만드는 마을입니다.
아래 사진처럼, 한 가정을 방문하여, 현지인이 직접 점토를 가지고 토기를
만드는 모습을 보여주고, 학생들이 동그랗게 모여, 그 모습을 구경하였습니다.
이 마을에서는 남자는 배우지 않고, 여성만 10살 때부터 토기 만드는 법을
가정에서 배운다고 합니다. 손으로 직접 만든 빚어서 만든 후에, 색을 칠하고,
일주일동안 말리면, 토기를 모아, 통나무로 둘러서, 불을 한시간 동안 불을 지펴
서 완성시킨다고 합니다. 아쉽게도 이 날은 빚어서 만드는 모습만 볼 수 있었습니다.

학생들도 직접 만들어 보았습니다. 어떤 아이들은 실력을 뽐내보고, 어떤 아이
들은 만들고 나서 웃고 말지만, 다들 재밌어 합니다.


<학생들 작품>

![[단기선교] 미국 어거스타교회 (2017.6)](https://ichthusworld.org/wp-content/uploads/2017/07/1499783646821_resized-1.preview-218x150.jpg)
![[단기선교] 미국 올네이션스 교회 (2017.06)](https://ichthusworld.org/wp-content/uploads/2017/06/ 1_1.preview-218x150.jpg)
![[E-cafe]E-cafe 사역소식 및 기도제목 (2017.5)](https://ichthusworld.org/wp-content/uploads/2017/05/3_3-218x150.jpg)
![[BWP]틸라피아 사역소식 및 기도제목 (2017.5)](https://ichthusworld.org/wp-content/uploads/2017/05/jpg_27.preview-218x150.jpg)
![[MTUS] 멕시코 신학교 소식 및 기도 제목 (2017.05)](https://ichthusworld.org/wp-content/uploads/2017/05/jpg_26.preview-218x150.jpg)